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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7380, SH2-142 마법사 성운 (The Wizard Nebula) 0

NGC7380, SH2-142 마법사 성운 (The Wizard Nebula)

성간 가스와 먼지구름으로 이루어진.. 세페우스 자리에 있고.. 지구로부터는 8,000광년 정도 떨어진.. 성운..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이걸 찍어보고 싶어서.. 별보러 나가게 했던 대상인데.. 찍고나서 편집해보니..왜 찍고 싶었는지.. 이유가 기억 안남.. 그냥 천체 사진...

NGC2174 Monkey Head Nebula 0

NGC2174 : 원숭이 대가리 성운 (Monkey Head Nebula)

오리온자리의 Hii 영역인 NGC2174 원숭이 대가리 성운.. (오리온자리라고는 하지만.. 위로 쭉 뻗은 팔 부분에 있어, 오리온 몸통하고는 거리가 좀 있다라는..) 올해 병신년이 붉은 원숭이 해라고 하길래.. 한번 찍어봄.. 연하장 대용으로 쓸 이미지.. 원숭이 옆모습과...

NGC2359 Thor’s Helmet Nebula 0

NGC2359 : 토르의 투구 성운 (Thor’s Helmet Nebula)

토르의 투구 성운.. 찍으러 나갔더니 구름이 옅게 있었음에도..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찍었는데.. 30장 중 뒤쪽은 하늘이 개어 그나마 스택이 가능한 상태.. 라이트 프레임은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스택이 됨.. 대상이 작아서 트리밍을 했더니 지저분.. 큰개자리의 우주 거품(?)

NGC2264 : Christmas Tree Nebula 0

NGC2264 : 크리스마스 트리 성운 (Christmas Tree Nebula)

외뿔소 자리의 Hii 영역으로 여러개의 대상이다. 정확히하자면, NGC2264는 Snowflake Cluster로 가운데의 푸른색의 반사성운과 밝은 별들과 (직역하자면 눈송이성단이라고 할까?) 맨위의 거꾸로된 삼각형 – 콘성운 (Cone Nebula), Snowflake 아래의 검은 암흑대의 여우털 성운 (The Fox Fur...

NGC7000 : 북아메리카성운 (North America Nebula) 1

NGC7000 : 북아메리카 성운 (North America Nebula)

고니자리의 끝 데네브 옆에 있는 Hii 영역의 방출선 성운 NGC7000 북아메리카성운. 성운의 모양이 북아메리카와 비슷하게 생겨 이름도 그렇다. 지구로부터 2,200만 광년 정도 떨어져있다. 시직경이 커서 은하수 사진을 찍으면 조그만하게 나올 정도다.

NGC6888 초승달성운 Crescent Nebula 0

NGC6888 : 초승달 성운 (Crescent Nebula)

고니자리의 십자 중심인 감마성 sadr 근처에 있는 발광성운.. 초승달 성운. 영문명은 Crescent Nebula다. 크기도 큼직하고, 겉보기 등급은 +7.4로 밝은 편은 아니지만, 아주 어두운 대상도 아니라 찍어볼만 하다. 지구로부터 5,000광년 떨어져있다. 협대역으로 광시야 촬영을 하면 주변에...

NGC6334 고양이발 성운 0

NGC 6334 : 고양이발 성운 (Cat’s Paw Nebula)

전갈자리의 전갈꼬리 부분에 있는 초신성의 잔해 NGC6334 고양이발 성운 (Cat’s Paw Nebula or Bear Claw Nebula) 고도가 높게 올라오는 대상이 아니라 광해 속에 있어 사진 질이 좋지 않다.. 그래도 남천의 저고도 대상을 볼 수 있는...

NGC 6960, 6992 베일성운 (망상성운 : Veil Nebula) 0

NGC6960, NGC6992 : 베일성운 (망상성운 : Veil Nebula)

여름 밤하늘의 대표적인 별자리 고니자리에 위치한 베일성운 (망사성운 : Veil Nebula) 5~7천년전에 폭발한 초신성의 잔해로 어두운 곳에서 8~10인치 정도의 중구경 망원경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O-III 필터가 있어야 하늘하늘한 베일 성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건...

레오트리플 0

사자자리의 레오트리플

사자자리의 레오트리플.. 사자자리 아래쪽에 M65, M66, NGC3628.. 세개의 은하가 한 시야에 보여 레오트리플이라 한다. 1200mm~1900mm 정도에서는 세개의 은하가 딱 들어오는데, 280mm의 광시야로 찍다보니 오른쪽 상단에 NGC3593 은하가 빼꼼 들어왔다. 강제 레오쿼드러플이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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