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딥스카이

M42 Orion Nebula 0

M42 : 오리온 성운 (Orion Nebula)

GoTo 정확도도 볼겸, 촛점도 볼겸, 노출도 볼겸, 극축정렬 상태도 좀 볼 겸.. 겸사겸사해서 만만한 오리온을 겨누고 찍었는데.. 원샷의 느낌이 좋아 좀 더 찍어봄.. 찍을 때마다 달라지는 오리온은.. 가장 만만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대상

IC2118 Witch Head Nebula 0

IC2118 : 마녀얼굴 성운 (Witch Head Nebula)

마귀할멈머리성운? 그냥 마귀할멈성운이라고들 하는데.. 오리온자리의 리겔 옆에 있는 큼직한 반사성운 구도가 많이 치우쳐서.. 뒤집고 뒤집고.. 사람 옆모습으로 맞춰놓으니.. 마귀할멈 옆모습 같아 보이긴 함.. 1000 광년이나 떨어져있다.. 올해 1월에 처음 찍고.. 틈나는대로 찍어둔 모든 라이트프레임을...

M78 : 오리온자리 반사성운 0

M78 : 오리온자리 반사성운

오리온 자리에 있는 반사성운 M78.. 안시로 보면 밝은 별 두개에 약간의 성운기가 보이는 정도인데.. (사진을 찍어도 단장짜리는 그렇게 나온다..) 장노출로 여러장 찍어서 스택하면, 퍼렇게.. 보이는 것보다 크게 나오는 의외로 밝은 성운.. 두개의 별이 내는...

M33 Triangulum Galaxy 1

M33 : 삼각형자리 은하 (Triangulum Galaxy)

역시 예전 사진에 추가로 프레임 붙인 재보정 우려먹기.. 메시에 33번 삼각형자리 은하.. 몇몇 표기에는 Pinwheel Galaxy (바람개비은하)라고도 부르지만.. 메시에 101의 별칭도 바람개비은하인지라.. 그냥 삼각형자리 은하라고들 한다.. 273만광년 정도 떨어져있어.. 안드로메다보다 더 멀리 있는 은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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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작업용(?) 4대 대상

    하늘의 작업용(?) 3대 대상을 쓴 후, 1개 대상을 더 추가하여 4대 대상으로 우려먹기.. 사진도 예전에 찍었던 사진에 추가로 라이트프레임을 촬영하여 더 스택한 반 우려먹기. 천체사진이라는게 하나의 대상을 여러장 찍고, 그것을 스택해서 만드는...

M45 : 플레아데스 0

M45 : 좀생이별 플레아데스 성단

어느새 세번째 포스팅을 하고 있는 M45 플레아데스. 겐코 120으로 촬영해서 색수차가 작렬한 첫컷..  바이삭으로 찍어 모자이크 한 두번째 컷.. 이제 R200SS로 촬영한 세번째 컷.. 화각 R200SS가 딱 좋다.

IC434 말머리성운 0

IC434 : 말머리 성운 (horsehead nebula)

C434 horsehead nebula 오리온 벨트 (삼태성)의 알니탁 근처에 있는 말대가리 모냥의 암흑 성운.. 뒤쪽의 발광 성운을 가리는 모냥새가 말대가리 모냥이라 구분하기 쉬운 암흑 성운 중 하나.. 사실 말머리 성운을 찍으면 옆에 큰 발광 성운인...

IC5070 펠리컨 성운 (Pelican Nebula) 0

IC5070 : 은하수 속 새의 머리 – 펠리칸 성운 (Pelican Nebula)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고니자리의 알파별 데네브의 끝에 커다란 성운이 있다. NGC7000 북아메리카 성운과 IC5070 펠리칸 성운인데.. 이 두 성운은 하나의 성운이지만, 암흑띠가 가로지르며 둘로 나눠져 보인다. 이전에는 가까운 곳에 밝은 데네브의 영향으로 성운이 상대적으로 밝은...

전갈자리 안타레스 0

전갈자리 알파별 안타레스 주변

전갈자리 알파별 안타레스 안타레스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별 중 16번째로 밝은 별이고, 황도 근처에 있다. 안타레스는 화성처럼 붉은 빛을 내기 때문에 아레스의 경쟁별이라고도 불리운다. 변광성으로 0.9등급에서 1.8등급까지 밝기가 변하며, 크기는 태양의 700배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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