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작업용(?) 4대 대상

NGC2237 Rosette Nebula

NGC2237 Rosette Nebula

IC1805 Heart Nebula

IC1805 Heart Nebula

NGC6960 NGC6992 베일성운

NGC6960 NGC6992 베일성운

 

IC1848 Soul Nebula

IC1848 Soul Nebula

 

하늘의 작업용(?) 3대 대상을 쓴 후, 1개 대상을 더 추가하여 4대 대상으로 우려먹기..

사진도 예전에 찍었던 사진에 추가로 라이트프레임을 촬영하여 더 스택한 반 우려먹기.

천체사진이라는게 하나의 대상을 여러장 찍고, 그것을 스택해서 만드는 것이다보니,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 RAW로 남아있으면, 추가 촬영을 해서 더 덧붙이고 한다.

더 붙인만큼 노출시간이 늘어나고, 예전보다 더 환경이 좋은 곳에서 찍었다면 다시 스택했들 때 결과물의 퀄리티가 더 높아지기도 하는데. 다만 같은 같은 카메라로 찍지 않으면, 스택이 안된다는 것과, 같은 경통에 같은 카메라라도 구도가 틀어지면 일부분이 스택이 잘 안된다는 위험요소가 있다는 건 함정.

추가로 스택하면서 한 구석만 별이 흐르게 스택되거나, 어느 위치에서는 별상이 붓거나 하는 건 구도가 달라져서 보정이 잘 안된 부분이 같이 스택된 한계라는.. – 그래서 이전보다 더 트리밍을 해서 성운 부분을 확대했는데.. 나름 괜찮아 보임.

4개 대상에 억지로 스토리를 붙인다면.. 장미 선물주고, 하트로 고백하고, 베일(면사포)로 프로포즈하고, 아기 낳고.. 등등.. 뭐 이런식으로 풀어볼 수 있지 않을까? 혹자는 고리성운  (M57)이 반지 모양이니 중간에 하나 더 넣어도 될 듯이라고 하는데.. 대상 크기가 작아서.. 같이 사진을 나열했을 때 좀 빠지는 듯한.. 게다가 홀수가 되니 특성이미지에서 모양이 안나오는..

날씨가 안좋으니 예전 사진을 재보정하면서 보내고 있다는..

다음주 사자자리 유성우와 다음달 쌍둥이자리 유성우때는 날씨가 맑아야 하는데.. 쿨략..

딩굴GaeGuRi

한참 별보다가.. 12년을 쉬었다가.. 다시 별보기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덕 http://www.huffingtonpost.kr/wootae-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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