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5 : 플레아데스 성단

IMG_0435.JPG

M45 플레아데스를 다시 찍어보다.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지만, 플레아데스는 찍을 때마다 느낌이 다른 대상이다. 이제 끝물이라 가을을 기약하며 다시 한번 찍어보다.

그동안 플레아데스는 시직경이 큰 대상이라 주경통인 바이삭으로는 촬영을 안했는데.. (바이삭으로는 전체 형태가 한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다.)

4장 모자이크로 시도했다. 결과는 역시 바이삭이라 할만하다. 별상이 붓는 고질적인 문제가 그대로이지만, 성운기 (먼지들)은 더 잘 살아나왔다.

먼지가 잘 보이는 사진을 좋아한다는 것이 천체 사진의 숙명..

딩굴GaeGuRi

한참 별보다가.. 12년을 쉬었다가.. 다시 별보기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덕 http://www.huffingtonpost.kr/wootae-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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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2015년 3월 7일

    […] (Taurus)  : 1등성인 알데바란과 뒤쪽의 V모양의 히아데스 성단, 위쪽의 M45 플레아데스, Tau별 근처의 초신성 잔해 M1 게성운을 품은  황도 12궁의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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