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7 먹다버린 사과 아령성운

화살자리의 행성상 성운 아령성운. 밝은 대상이라 소구경 망원경에서도 잘 보이고 크기도 적당해서 여름철에 자주 보는 대상. 아령성운이지만, 사과를 베어물은 형상이라서 먹다 버린 사과라고 한다.

IMG_3820-1.JPG

딩굴GaeGuRi

한참 별보다가.. 12년을 쉬었다가.. 다시 별보기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덕 http://www.huffingtonpost.kr/wootae-kwon/

You may also like...

1 Response

  1. 2015년 3월 29일

    […] 촛점거리 600mm인 Kenko 120으로 촬영한 이후, 크기와 디테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1287mm의 바이삭으로 다시 촬영함.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ranslate »